고등학교를 1995년에 졸업했으니 햇수로 24년이 되었다.
졸업할때의 나이보다 배 이상 더 먹었는데, 나는 아직도 수학에 컴플렉스가 있는 것 같다.
분명히 고등학교때는 그 당시 유행(?)이던 동경대 문제집도 척척 풀어냈는데
대학 전공을 생물학을 선택하고, 그 분야로 공부하고 일도 하고 하다보니
중학교 수학까지는 잘 풀어내는데 고등학교 수학은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는 부분도 있다.
그래서 다시한번 보기로 했다.
2019년. 연말까지 기하와 벡터까지 다 보는 것이 목표이다.
'오늘의공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4월 정리 (0) | 2019.05.15 |
|---|---|
| 진행상황 - 1월~2월 (0) | 2019.03.30 |